동생이 오토바이 타고 다니다가 저번에 그만 사고가 나서;;;생일겸 해서 차를 샀어요. G사의 S모 차로 빨간 색 차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색이 챰 이쁘게 나왔드라구요. 안을 리블리레(이 말 오랜만에 쓰는듯ㅋ) 커스텀 세팅했더니 아휴 간지가 좔좔 원래는 동글동글하니 귀여운 모닝을 사려고 했어...그런데 파덜이 강하게 '요즘 젊은이라면 쏘울'이라는 알 수 없는 프렛셔를 주지 뭐에요 돈도 안낼거면서 그리고 실제로 가서 보니 쏘울이 엉덩이가 참 이쁘더라구요 ㅇㅇ 너 야구하면 좋겠다 인정 하고 저걸로 했습니다. 그치만 내가 천만원 냈는데 난 면허가 없을 뿐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