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래 이리 아픈건가영ㅜㅜ;;;....
오른쪽 아래 하나만 뺐는데 매복까진 아니고 옆으로 좀 누워 난 거라서 일단 이 좀 깎고 잇몸 째고 해서 30분 정도 걸려 뺀 듯 합니다.(무서워서 설명 안듣고 패스했다) 마취 풀릴 때 쯤 되니까 이게 너무 아픈데 외출중이라 약을 두고와서ㅜㅜ약국 들어가서 진통제 제일 센 거 달라고 해서 겨우 오늘 살아있었는데. 뭣보다 식사가 너무 불편하네요...; 다행히 붓진 않는 것 같지만 턱부분에 충격이 좀만 가도 욱신욱신;;; 운동도 못하고;;; 다른 이들은 다 똑바로 났으니 뽑을 때 덜아팠으면ㅜㅜ 그리고 아무래도 교정도 해야 할 것 같아요;(부정교합이 심해서 오른쪽으로 음식을 못씹습니다) 단지 돈이 오백orz; 아휴 요즘 나 돈나가는 운세인가
# by 여우비 | 2009/07/17 21:40 | 트랙백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