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증♨여우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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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밍쑨 기념

맨 야구소년만 그려쌌더니 키스의 오뜨꾸뛰르함을 어떻게 그렸었는지 홀랑 까먹었네요
평생 티스푼보다 무거운 건 들어본 적 없다는 듯한 그 얄밉고 능청스런 몸짓이여...(...)
예전같았으면 저 얼굴에 칼빵을 그려넣다니 손이 떨려 절대 못할 일이었지만^.^;;;
조금만 더 객관적으로 대하고 싶습니다.
좀만 더 잘 그리고 싶다.

by 여우비 | 2009/07/20 16:39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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